20SS 옷입기의 예민한 감수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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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제꺼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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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name 허지****
  • date 20.0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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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grademark 5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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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..제가 마지막 아이를 데려왔어요
반코트를 입어보고 구입해서 집에 갈어두는데 이옷 마져 데려오지 않으면 후회하겠다 싶어져서 데려왔어요
오픈마켓에서 별밭 코트를 처음봤는데... 사진에는 안담겨요
정성껏 잘 만들어진 옷이구나 그 느낌이요 ! 전혀 안담겨요
돌아오는 20년 겨울에도 별밭코트를 데려올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네요
고맙습니다 몇년만이에요 구입한 나 자신마져도 칭찬합니다 ㅎㅎ
  • byulbat AS 0점
    20.01.13 M   D   R
    스팸글 2020년 한해도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시길

    늘 감사합니다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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