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SS 옷입기의 예민한 감수성

review

포근한 팬츠

상품 게시판 상세
  • name 안성****
  • date 19.12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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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hit 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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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grademark 5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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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팬츠를 처음 꺼내 입었어요.
지난 겨울 impressive top과
더 지난 겨울 캐시미어 가디건에 double retro coat를 입고
별밭의 첫번째 캐시미어 머플러를 두르니 오늘 날씨에도 추위가 덜 느껴집니다.
  • byulbat AS 0점
    19.12.06 M   D   R
    스팸글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에요 :)

    행복한 겨울 되시길

   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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